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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by 2은가은이야 2023. 11. 2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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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황혼에서 새벽까지 줄거리 

 

제목 : 황혼에서 새벽까지 (From Dusk Till Dawn,1996)

국가 : 미국

장르 : 액션, 범죄, 공포

 

은행털이범인 세스 게코와 리치 형제는 안전하게 멕시코로 도망치기 위해 목사 가족을 인질로 잡습니다. 그들은 목사 가족의 트레일러에 숨어서 국경을 통과한 후, 어두워지자 멕시코에서 은신처를 찾기 위해 황혼에서 새벽까지라는 이름의 술집으로 들어갑니다. 술집 안에서는 춤추는 여인들이 보이고, 그들은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십니다. 그러나 바텐더와 시비가 생겨 격투가 벌어지게 되고, 두 형제는 총을 사용해 종업원들을 죽입니다. 그리고 순간적인 침묵이 흘러갑니다. 이때 아름다운 여인인 케이트가 리치의 피를 보고 흡혈귀의 본성을 드러내며, 죽은 줄로 알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일어나서 흡혈귀로 변합니다. 그들은 손님들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황혼에서 새벽까지 출연진/캐릭터 소개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주연 하비 케이틀(제이콥 풀러)

주연 조지 클루니(세스 게코)

주연 쿠엔틴 타란티노(리차드 게코)

주연 줄리엣 루이스(케이트 풀러)

조연 어니스트 리우(스캇 풀러)

조연 셀마 헤이엑(산타니코 판데모니움)

조연 치치 마린(국경경비/쳇 퍼시/카를로스)

조연 대니 트레조(레이저 찰리)

조연 톰 사비니(섹스 머신)

조연 프레드 윌리암슨(프로스트)

조연 마이클 팍스(얼 맥그로 (텍사스 레인저))

 

 

황혼에서 새벽까지 리뷰/후기

 

황혼에서 새벽까지 (From Dusk Till Dawn,1996)은 범죄 스릴러 영화로, 작은 장소로 이동할수록 인물들의 용기와 결집력이 커져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원래 범죄장르의 스타일이 작아질수록 오락성이 더욱 커져 작품성을 독특하게 살려주었습니다.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인 줄 알았지만, 신박하고 재밌은 대사들과 뜬금없는 전개가 볼 맛을 더해주었습니다. 전반부의 맛집 장면과 초반부의 음식 섬세함은 환각적인 느낌을 주었으며, 중반부부터는 놀라운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영화는 조지 클루니의 첫 주연작으로서 그의 연기력을 입증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마치 타란티노의 1부와 로드리게스의 2부로 나뉜듯한 분위기도 느껴졌으며, 영화를 반으로 나눈다면 타란티노의 1부가 더 좋았고 조지 클루니는 두 부분에서 모두 빛났습니다. 중반부부터의 전개는 깜짝 놀랄 정도로 통수를 맞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기승전병의 좋은 예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만족할만한 영화였고,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황혼에서 새벽까지 결말

 

은행털이범 세스 게코와 리치 형제는 멕시코로 안전하게 탈출하기 위해 목사 가족을 인질로 잡습니다. 그들은 목사 가족을 태운 트레일러에 몸을 숨기고 국경을 통과한 후, 어두워진 시간에 멕시코에서의 은신처를 제공하는 조직과 접선하기 위해 술집인 "황혼에서 새벽까지"로 들어갑니다. 술집 안에서는 춤 추는 무희들이 보이고, 일행은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게 됩니다. 하지만 술이 조금 오르는 도중에 바텐더와 시비가 생겨 격투가 벌어지게 됩니다. 이때 두 형제는 총을 사용해 종업원들을 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정적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사이 미모의 뱀쇼 여주인공이 리치의 피를 보자, 그녀의 흡혈귀 본성이 드러나게 되고, 죽은 줄 알았던 이들이 모두 일어나 흡혈귀로 변신해 손님들을 공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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