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미노 (Domino,2019)
국가 : 덴마크
장르 : 범죄, 미스터리
크리스티안은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경찰이다. 그는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 놈'을 잡아야 한다. 알렉스는 연인을 잃은 수사관으로, 그녀는 오직 복수를 위해 '그 놈'을 찾아야 한다. 조는 테러범에게 동료를 잃은 CIA 요원으로, 그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 놈'이 필요하다. 작은 아파트에서 벌어진 살인사건과 한 통의 전화가 이들의 목표와 연결되었다. 세 사람은 각자의 목표를 위해 '하나의 타겟'을 추적하게 되고, 그 타겟은 테러범들에 대한 복수를 계속하는 '에즈라'다. 이들은 거대한 사건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한다. 사건이 사건을 덮치고 있지만, 그들은 테러를 막고 목표물을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싸운다.

주연 니콜라이 코스터-월도(크리스찬)
주연 카리스 반 호튼(알렉스)
주연 가이 피어스(조 마틴)
조연 쇠렌 말링(라스 한센)
조연 니콜라스 브로

도미노(2019)은 감독의 명성에 비해서 아쉬움이 많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필모그래피가 촤르륵 도미노처럼 무너지듯 힘없이 스러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극중 흐름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마무리가 너무 어설프게 되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태에 빠졌다. 재미도 없고 추천도 못하는 영화였다. 드팔마 감독님의 연출도 늙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이가 들어도 영화만큼은 늙지 않게 만드는 감독은 마틴 스콜세지밖에 없는 건가요? 다른 감독도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 영화는 히치콕을 연상시키는 스릴러로, 브라이언 드팔마 특유의 멋진 몽타주 시퀀스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테러리스트와의 대결보다는 주인공들의 감정 문제가 더 중요해보이는 서사의 전개 방식도 흥미로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팔마의 영화들과는 비교도 안 되는 수준이었다. 드팔마의 오랜 팬으로서 아쉬운 결과물이었다. 그래도 차기작에서는 더 좋은 작품을 기대해보고 싶다.

상처투성이가 된 드팔마의 괴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영화가 진짜 영화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허접한 액션, 연출, 그리고 싸구려 음악이었다. 감독 이름만 보고 이딴 걸 영화관에서 본 나는 흑우인 것 같다.

경찰인 크리스티안은 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는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 놈을 잡아야 합니다. 알렉스라는 수사관은 연인을 잃었고 오직 복수를 위해 그 놈을 찾아야 합니다. CIA 요원인 조는 테러범에게 동료를 잃었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 놈이 필요합니다. 작은 아파트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은 한 통의 전화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각자의 목표를 위해 세 사람은 하나의 타겟을 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수를 이루기 위해 테러범들을 계속 추적하는 에즈라라는 목표물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거대한 사건을 향해 달려가며 사건이 사건을 덮치게 됩니다. 이들은 테러를 막고 목표물을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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